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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의 밤 (2022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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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부 댓글 0건 조회Hit 149회 작성일Date 22-05-22 20:5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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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521일 저녁 8

     

    가톨릭 성가 244성모의 성월이요~ 제일 좋은 시절~’로 시작한 성모의 밤.

     

    성모님의 사랑, 믿음, 겸손의 덕을 본받아 시련, 고통 속에서도 하느님을 따를 은총을 구하기를 권고하는 강귀석 아우구스티노 신부님의 시작 기도에 이어 성모님의 노래가 담긴 루카 복음(1,39-56)이 낭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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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헌 예식에는 어린이 선예서 크리스티나와 김서희 다니엘라의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 낭독과 홍진선 마리아 노재령 마리아의 바이올린 비올라 연주로 마스카니의 아베마리아가 연주되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화동이 든 화관이 성모님의 머리에 씌워지고 총회장 부부의 꽃바구니 봉헌이 있었다. 사제단 수도자들에 이어 끊일 줄 모르는 신자들의 촛불 봉헌이 계속되는 동안 연합성가대와 바이올린, 비올라 연주가 대성전에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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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께 바치는 특송과 연주가 봉헌되었다. 유초등부 주일학교 성가대, 밀알 성가대, 명도회, 바이올린 연주, 연합성가대 특송 등은 성모님을 모시고 성모님의 아름다움에 합당한 정성 가득한 음악회였다. 묵주기도 봉헌은 전신자가 영광의 신비 5단을 함께 바쳤고 연합성가대의 성모님께 드리는 노래 특송이 있었다. 주임 신부님의 강복으로 성모의 밤 행사가 끝이 났다.

     

    성당 마당에 어둠이 내리기 직전, 성화회 자매와 박준영 제피리노 신부님이 성모상에 예쁜 화관을 장식하고 있었다. 대성전 앞에는 봉사자들이 성모의 밤 행사에 쓰일 컵 초를 정성스럽게 나누어 주고 있었다. 성모의 밤 전례를 아름답게 빛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성모님의 순명과 겸손으로 봉사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아름다운 오월의 밤하늘 아래, 참 아름다운 화관 쓰신 성모님. 당신의 사랑, 믿음, 겸손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꺼지지 않는 등불로 남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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